Cinque Terre

b94sj

2020-01-19 14:39


@my4561 애 봐주는것이 무지 힘들죠 ㅎ



Cinque Terre

b94sj

2020-01-19 14:39


@my4561 안녕하세요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4:02


@my4561 반가반가워요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4:01


@my4561 어서 오세요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4:01


@my4561 조카나
두부나
너무 힘들이 넘쳐요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4:00


@my4561 심심해서 동동 문 두둘겼는데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4:00


@my4561 언제 왔는가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4:00


@my4561 왔네



Cinque Terre

my4561

2020-01-19 13:47


에너자이저 조카는 이제 잠들었네요



Cinque Terre

my4561

2020-01-19 13:46


두통도 오고 ㅜㅜ



Cinque Terre

my4561

2020-01-19 13:46


힘든 일요일입니다



Cinque Terre

my4561

2020-01-19 13:46


새벽에 일어나서 조카랑 놀다. 지금 시간이 나네요



Cinque Terre

my4561

2020-01-19 13:45


안녕하세요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3:39


@kumohana61 또 뭐사줄건데
아니면 돈은 얼마줄건데
ㅎㅎ
이러고 날리법석이다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3:39


@kumohana61 이불
초극세사 패드
반찬통
냉명그류
수저10셋트
온집을 휘젓고 다녀요
찜통
등등
울집은 지금
창고 장농 창고 대방출입니다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3:35


@kumohana61 오늘 준비해 나야한다고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3:35


@kumohana61 시골에 누나 갔다준다고 날리 날리가
아닙니다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3:34


@kumohana61 온집안을 발깍 뒤집고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3:34


@kumohana61 울집옆구리님
명절에 시골 간다고



Cinque Terre

kumohana61

2020-01-19 13:34


@kumohana61 나갈래